Wednesday, February 19, 2014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Wildcard Wednesday"예요.  오늘 저는 제가 친구에 대해 더 써요. 오늘 아침에 저는 가 친구한테서 전갈을 받았어요. 그는 미안한다 전갈을 남겼어요. "저는 당신의 비워를 건드린 것을 알아요. 저는 당신이 행복하고 괜찬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다른 친구를 찾아야 되는 것을 같아요." 그는 말 했어요.  T_T

여러분, 저는 이런 전갈을 받어서 슬픈해요. 왜 제가 친구는 다 떠났어요? 자우림의 노래의 가사는: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저지 않았어야 해"
저는 그녀의 심적 고통을 알아요. 

오늘 이 블로그를 다 썼어요. 코멘트 남겨 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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