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저는 이제부터 매일 이 블로그를 써요. 하지만 저는 다르게 써요. 매일 많이 쓰고 싶어요.
오늘은 토요일이에요. 오늘 저는 한국어를 공부 열심히 했어요!
오늘 날씨가 맑아서 쌍둥이 동생이랑 밖에 한국어를 공부했어요. 우리는 MLC에 갔어요. 하지만 시끄러워서 도서관에 갔어요.
이 블로그에서 저는 오늘 공부하는 한국어를 연습하고 싶어요! "~잖아요" "~던" "~겠습니다" "~(으)면 좋겠다" "~(으)ᄂ 다음에/후에"
사실 저는이 화제들을 벌써 알았어요. 근데 더 연습해야 돼서 다시 공부했어요!
이 달에 저는 에세이를 써야 되고 책을 많이 읽어야 돼요. 시간이 많으면 족겠어요. ᄒᄒ 저는 항상 바빠요. 저는 네개 문학수업이 있어서 많은 책을 읽어야 돼요! 싫어해요! 지난주에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는 약 250개 책장을 읽어야 됐어요. 힘들어요. 너무 바빠서 항상 피곤해요.
오~ 요즘 저는 황지싼의 노래를 들어요~
이 공연은 너무 멋있다!! 2:20부터 끝까지 너무 아름다워요!황지산 씨는 밖에 아무도 그렇게 못 불러요.
지금 저는 가야 돼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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